대한민국 딸기 산업은 2022년 기준 생산액 1조 4,711억 원을 기록하며 전체 과채류 중 당당히 1위를 차지한 명실상부한 ‘농산물 1조 클럽’의 대표 작물이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전국 딸기 생산량의 18%를 담당하며...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가 홍보대사 10명을 위촉하고, 민간위원장에 기업인을 영입하며 본격적인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문화예술인과 스포츠인, 청년농업인, 학생이 함께하는 홍보 체계를 구축하고, 민간의 전문성과 네트워크를 접목하려는 시도는 세계 최초 딸기산업 전문...
기업·민간 역량 결집…글로벌 딸기산업 플랫폼 도약 (재)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공동위원장 박수현 충남도지사·백성현 논산시장)는 3일 하나금융그룹 함영주 회장을 조직위원회 민간위원장으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번 위촉은 민간의 전문성과 폭넓은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국내외 기업과 기관의 참여를 확대하고, 2027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를...
수확이 끝난 뒤 처리 비용과 환경 부담의 원인으로 여겨졌던 딸기 부산물이 고품질 조사료로 새롭게 활용될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국내 최대 딸기 주산지인 충남 논산시가 딸기 잎과 줄기를 발효 조사료로 자원화하는...
딸기 농사의 성패는 고품질 화분매개벌을 언제, 어떻게 배치하여 안정적인 수분(수정)을 이루어내느냐에 달려 있다. 660m2(약 200평) 규모의 딸기 하우스(설향, 죽향 등)를 기준으로 소비 4매, 약 10,000마리 규모의 봉군을 배치하는 것이 표준이며,...